자궁암

자궁암

  • 01 자궁경부암이란?

    자궁경부암이란 자궁의 입구인 자궁경부에 발생하는 여성 생식기 암입니다.
    자궁경부암은 하루 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며 암이 되기 이전인 전암단계를 상당 시간동안 거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의 발생연령은 범위가 넓어서 20세에서 70세 사이에 나타날 수 있으며 호발연령은 45세에서 55세 사이입니다.

  • 02 자궁경부암의 원인

    자궁경부암의 발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으로 이는 성관계를 통해 매개되고, 고위험군 바이러스와 저위험군 바이러스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대개는 저위험군 바이러스로 일과성 감염으로 시간이 지나면 소실되는 경우가 많지만, 일부의 고위험군 바이러스의 경우에는 지속적인 감염상태를 유지하여 자궁경부암을 유발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03 자궁경부암의 위험요인

    자궁경부암의 발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으로 이는 성관계를 통해 매개되고, 고위험군 바이러스와 저위험군 바이러스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대개는 저위험군 바이러스로 일과성 감염으로 시간이 지나면 소실되는 경우가 많지만, 일부의 고위험군 바이러스의 경우에는 지속적인 감염상태를 유지하여 자궁경부암을 유발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감염

  • ㆍ 인유두종바이러스(HPV)의 감염
    ㆍ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의 감염

    • 환경

  • ㆍ 흡연
    ㆍ 17세 이전의 이른 성관계를 가진 여성
    ㆍ 여러 남성과 성관계를 가진 여성
    ㆍ 여러 명의 여성과 성관계를 가진 배우자를 둔 여성
    ㆍ 남편의 포경이나 음경암

  • 04 자궁경부암의 증상

    초기에는 대부분의 환자에서 증상이 전혀 없으며, 대부분 진행된 후에 증상이 발생합니다. 그러므로 규칙적으로 산부인과적 진찰과 자궁경부질세포검사및 자궁경부확대촬영술,바이러스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자궁경부암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ㆍ 질 분비물의 증가
    ㆍ 골반통, 요통
    ㆍ 체중 감소
    ㆍ 성교후출혈

  • 05 자궁경부암의 진단방법

    초기에는 대부분의 환자에서 증상이 전혀 없으며, 대부분 진행된 후에 증상이 발생합니다. 그러므로 규칙적으로 산부인과적 진찰과 자궁경부질세포검사및 자궁경부확대촬영술,바이러스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자궁경부 세포 검사

    • 자궁경부 확대 촬영술 검사

    •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 검사

    • 조직 검사

    • 원추형 생검술 검사

유방암

유방암

여성에게 있어서 암 발생률은 자궁경부암, 위암, 유방암, 대장암, 폐암, 간암순이라는 보고가 있습니다. 암중에서도 여성 생식기관에서 발생하는 암을 통칭하여 부인암이라고 합니다. 자궁 경부와 자궁내막에 발생하는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난소에 발생하는 난소암, 외음부에 발생하는 외음부암, 질에 발생하는 질암, 나팔관에 발생하는 난관암, 태반에 발생하는 융모 상피암 등이 있습니다. 유방에 생기는 유방암도 넓은 의미에서 본다면 부인암의 범주에 속합니다.

유방암이란?

  • 01 목적

    유방암은 자기진단법으로 본인 스스로 발견할 수 있는 암이다. 보통 전체 유방암의 70%이상이 환자자신에 의하여 발견된다. 외래에서 발견되는 유방암환자의 주증상은 통증이 없는 멍우리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유방통증, 피부위축 등도 동반되기도 한다. 병원에서 시행하는 유방암검진은 원칙적으로 35세이상 여성에서 년 1회 시행하도록 권하고 있다. 그러나 검진과 검진사이에 유방암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것은 전체 유방암환자의 20-30%를 차지 한다고한다.

    유방암의 doubling time은 보고자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3,4개월이라하며 이것을 기초로 계산할 때 유방암세포하나가 직경이 1cm정도가 되는데 약 5-12년이 걸린다고 하며 다시 보통 수술을 받는 유방암의 평균 직경인 3.5cm에 이르는데는 3-6개월이 걸린다고 한다. 검진과 검진 사이에 발생하는 유방암을 피할 수는 없으므로 매년 검사를 시행하는 모든 여성에게 정기적인 자기 검진을 하여 새로운 이상 소견이 발견되는지를 체크해야 한다. 이렇게 자가진단을 함으로써 유방암을 보다 조기에 발견하므로 치료를 용이하게 하고 유방암사망율을 감소시킬수 있다.

    일부 의사들은 이 자가진단법에 회의를 나타내기도 하지만 이것을 시행하는 여성들이 유방암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게 되고 정기적인 검진을 하게 되므로 유방암조기 발견에 기여할 수 있다고 본다.

  • 02 검사 시기

    보통 30대 전반에 시작하며 평생동안 시행할 것을 권장한다. 시기는 월경 후 1주일이 지난다음 유방이 부드러워졌을 때가 좋다. 폐경이 된 여성은 매월 1일 혹은 기억될 만한 날짜를 정해놓고 하면된다.

  • 03 효과

    유방암 자기검진을 실시함 으로써 유방암 방생을 줄이는 것은 아니지만 조기에 발견될 수 있다. 유방암은 위암, 자궁암 다음으로 많은 암이며 자신이 병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거울과 손을 이용해 검사해보고 조금이라도 이상하거나 의심이 나면 의사의 진찰을 서둘러 받습니다.

난소암

난소암은 모든 연령층에서 발생할 수가 있으며 가장 많이 발생하는 연령은 50~70세 사이입니다.
난소암은 여성 생식기의 악성 종양 가운데 예후가 가장 나쁘며 생존율이 불과 25% 밖에 안되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한국 여성 생식기 암 발생률 2위이며, 부인암 사망률의 5%를 차지합니다. 그럼에도 암 발생과 연관된 위험인자는 아직 확인된 것이 거의 없고, 성생활과도 관련이 없습니다. 난소암은 사춘기 이전에도 발생하는 등 전 연령층서 나타나고 있으나, 주로 40∼70대에서 발병하며, 50∼59세가 가장 많은 분포 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난소암은 조기 발견율이 매우 낮기때 문에 다른 증상으로 인해 병원을 찾았다가 우연히 발견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이 때문에 이미 진행된 상태, 즉 임상병기 3기 이상 에서 주로 발견돼 치료시기를 놓치기 쉽다. 진단과정의 난해함도 조기 발견의 장애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난소암 고위험군에 속 하는 여성은 반드시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난소암

  • 01 증상

    난소암의 증상은 복부팽만이나 하복부의 불편, 동통, 부정기 출혈, 소화기 장애, 배뇨장애 등이나 초기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진단도 까다롭다. 내진의 정확도는 2%에 불과하며, 따라서 초 음파, 컴퓨터 단층촬영, 자기공명영상, 종양표지 물질 검사 등 여러 진단방법이 필요하다.

  • 02 위험인자

    난소암 위험인자는 유전, 환경, 내분비적 요인을 꼽는다.

  • 03 유전적(가족적) 요인

    난소암 환자의 5∼15%가 유전적 배경을 가진다.

    환경요인 난소암이 산업화된 국가에서 많이 발생하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 금세기 초까지도 회음부 살포제 및 월경대 도포에 사용한 활석 역시 난소암의 발생에 한몫을 했다. 내분비적 요인 아이를 많이 낳 거나 경구피임약을 사용한 여성, 늦은 초경(14세 이후), 조기 폐 경(45세 이전)을 보인 여성에게는 그만큼 배란의 기회가 적어져 돌연변이에 따른 암의 발생 위험이 낮아진다.

    이밖에 고지방 식사, 커피, 학령기의 유행성 이하선염, 홍역과 풍진 감염등이 난소암 발병 위험을 높이기도 한다.

  • 04 치료

    치료방법에는 외과요법, 방사선요법, 화학요법이 있습니다.

    • 외과요법

  • 난소암은 수술을 통해서 확실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또 수술을 통해 암세포의 유형과 확산정도를 알 수 있으며 그 후의 치료방침을 결정합니다. 난소암의 수술은 전이 상태, 연령 등에 따라 달라지는데, 다음의 방법 중 일반적으로 난소의 절제와 대망절제가 실시되며 다시 호복막림프절곽청과 복강내의 전이부위를 절제하는 수술이 실시되기도 합니다.

    • 난소의 절제

  • 한쪽의 난소, 난관만을 절제하는 경우와 양쪽의 난소, 난관, 자궁을 다 같이 절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대망절제

  • 대망이란 위에 매달려 있으면서 대소장을 덮고 있는 커다란 그물과 같은 지방조직입니다. 대망은 난소암이 가장 잘 전이하는 조직인데, 절제해도 별로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 후복막림프절곽청

  • 후복막림프절은 난소암이 잘 전이하는 부위 중의 하나입니다. 전이가 의심되는 림프절을 채취하여 검사하는 것을 샘플링이라고 하고, 림프절과 림프관을 계통적으로 모두 절제하는 것을 림프절곽청이라고 합니다.

    • 복강내의 전이부위 절제

  • 복강내의 전이부위를 가능한 한 모두 제거하기 위해서 암과 함께 대장, 소장, 비장 등을 절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